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백종원 강된장
    카테고리 없음 2020. 5. 26. 00:20

    안녕하세요 얼굴튜터입니다😃

    오늘은 백종원의 강된장 만들기를 해볼게요~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의 두부 강된장은 언두부를 사용했지만 저는 그냥 두부로 했습니다. 물론 그냥 두부도 맛있답니다

    사실 백종원씨는 돼지고기도 넣었지만 없어도 정말 맛있으니 지금 당장의 재료로 만들어 먹어도 됩니다!
    저의 레시피는 백종원 두부 강된장의 쉬운 버전이라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재료 준비물

    (3~4인분 기준)

     

    된장 엄청 크게 2스푼(일반 숟가락)
    고추장 보통 2스푼
    물 종이컵 반
    청양고추 2개
    두부 1모
    애호박 반개
    양파 1개
    다진마늘(없어도 됨)

     

    1. 재료 손실

     

     

     

     

    두부는 가로로 반을 자르고 세로로 6등분 해주세요.
    저는 매운 걸 좋아해서 청양고추 3개를 넣어줬어요
    양파와 애호박도 사진 크기처럼 넣어주고 재료는 많이 넣어줄수록 맛있어요!
    버섯이나 우렁이 있으면 넣어주면 더 맛있겠죠?

     

    2. 들기름, 다진마늘 넣기

     

     

     

     

    냄비에 들기름과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들기름으로 꼭 사용 안 해도 되고 참기름이나 그냥 식용유로 재료를 볶아줘도 됩니다
    마늘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는데 뭔가 한식에는 다진 마늘이 없으면 허전해서 넣어봤어요ㅋㅋ

     

    3. 양파, 애호밖 볶기

     

     

     

     

    들기름에 양파와 애호박을 볶아줍니다
    이때부터 냄새가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나네요~
    바짝 안 익혀도 되고 적당이 볶아주시면 돼요!

     

     

    4. 두부 넣기

     

     

     

     

    이제 잘 잘라놓은 두부를 넣어 줍니다!
    두부의 모양을 잘 유지하여도 싶은 분들은 두부를 넣기 전에 물을 넣고 된장을 먼저 풀어주세요. 된장을 풀면서 두부가 으스러질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5. 물 넣고, 된장 큰 2스푼, 고추장 작게 2 스푼 넣기

     

     

     

     

    제가 깜박하고 사진을 안 찍은 부분이 있는데 물을 먼저 넣어주도 된장을 넣어줍니다.
    저의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된장이라 정말 맛있이요ㅠ
    사진을 보면 1스푼이 거의 2스푼 양이니 참고해 주세요ㅋㅋ
    요리 중간에 맛을 보시고 너무 짜다 싶으면 물을 더 넣어줘도 됩니다.
    저도 나중에 물을 더 넣어줬어요.

     

     

     

     

    고추장과 된장을 잘 풀어줍니다!


    6. 청양고추 넣기

     

     

     

     

    청양고추도 함께 넣어줍니다!

     

    7. 물 추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짜다 싶으면 물을 추가해 주세요~

     

    8. 보글보글 끓이면 완성!

     

     

     

     

    재료를 다 넣었다면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저는 마지막에 고춧가루도 추가해 봤어요.
    지금 다시 보니 또 먹고 싶네요ㅜ
    입맛 없을 때 밥에 쓱쓱 비벼먹으면... 짱!!!
    상추에 싸 먹으셔도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단계별로 나누어서 어려운 음식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저는 두부 강된장이 한식 중에 정말 쉬운 요리하고 생각합니다ㅋㅋ
    된장과 고추장만 맛있으면 장땡!!
    그리고 재료 쓕쓕 넣고 물 넣고 끓이면 끝!!
    청양고추는 강된장 만들 때 있고 없음이 확실하니까 꼭 넣어주세요!!

     

    댓글 1

Designed by Tistory.